과거 수중 알몸 출산으로 화제를 모았던 최정원 시대 프로그램 PD → SBS 사장, 집사
최정원 :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현재 만 53세이며 1989년 뮤지컬 ‘소년과 소녀’로 데뷔했다. 박스오피스의 힘. 탄탄한 가창력과 춤 실력으로 지금까지 무대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왔다. 그녀에게는 남편 임영근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 있다. 10일 방송된 SBS ‘가사부’에는 ‘가요계의 레전드’ 최정원, 김소연, 차지연이 새로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신성록은 과거 최정원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한국인 출생신고를 했다고 언급했다. 이브 프로그램.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