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불쾌&배변장애 만성질환 과민성대장증후군…시원한 식사로 완화하세요

안녕하세요 KSPO 국민체육진흥공단입니다.현대인을 괴롭히는 원인불명의 다양한 증상들… 대부분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라고 하는데 여건상 시원한 해결도 어렵습니다. 만약 원인불명의 복통·설사·변비 증상이 수시로 나타난다면 이 증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오늘은 만성 복통 또는 복부 불쾌감, 배변 장애를 초래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장관*의 기질적 이상 없이 생기는 만성/기능성 장질환으로 소화기 이상 증상으로 찾아오는 환자의 28%가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진단될 정도로 흔한 질환 중 하나입니다. 아직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장 운동 이상, 감각 이상, 뇌-장관 상호작용, 감염 후에도 지속되는 낮은 등급의 염증, 면역체계 이상, 장내 미생물군 변화, 유전소인, 정신사회적 요인 등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장관 :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하고 흡수하는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으로는 소화기 외에도 두통, 월경불순, 배뇨장애, 심계항진, 불안, 초조, 우울 등이 동반될 수 있으며 일상생활 중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의욕 상실을 초래하고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특정 음식 섭취나 스트레스에 의해 악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본인이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시달리고 있으나 가족력으로 대장암 또는 염증성 장질환이 있는 경우 검사를 통해 기질적 질환의 동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예방 및 치료법으로는 먼저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이나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생활 패턴을 점검하여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을 발견하고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 규칙적인 식사 등을 통해 편안한 마음가짐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과민성장증후군은 63~90%가 음식에 의해 증상이 생기므로 문제가 많을 경우 식이요법을 조절해야 합니다. 과식을 피하고 대장에 심한 자극을 주는 음식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계명대 동산병원 소화기내과 박경식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지방 식품, 담배, 커피, 장내에서 발효되기 쉬운 올리고당, 이당, 단당류 및 폴리올은 설사나 복부팽만감을 일으키기 쉽고 저포드맵(FODMAP)식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장 트러블을 일으키는 식품 포드맵(FODMAP)?포드맵 식품이란 장에서 흡수되기 어렵고 남아 발효되는 당 성분인 포드맵(갈락탄, 플루크탄, 유당, 과당, 폴리올 등)이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 소화효소로 분해되기 어려운 것이 특징입니다. 포드맵 식품은 수분을 함유한 채 대장에 남아 설사를 유발하고 장내 미생물에 의한 발효 과정에서 가스를 만들어 복부팽만을 유발합니다. 대표적인 포드맵 식품으로는 생마늘, 생양파, 양배추, 콩류, 사과, 배, 수박, 복숭아 및 각종 요리 소스 등이 있으며 짜장면·삼겹살·피자·햄버거와 같은 고지방 식품(49%), 라면과 같은 글루텐 식품(44%), 우유 등 유제품(41%)도 장내 이상 증상을 유발하기 쉽습니다.홍경섭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내과센터장(소화기내과 과장)의 과민성장증후군 연구논문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중 유당을 분해하는 소화효소를 가진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에 유제품 섭취 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아님에도 유제품 섭취 시 자주 배탈이 났다면 아래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난 게시물인 ‘유당불내증’ 편을 확인해 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식물성 단백질? 동물성 단백질? 단백질 알고 먹자!안녕하세요 KSPO 국민체육진흥공단입니다.단백질은 건강과 생명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필수영양…blog.naver.com식물성 단백질? 동물성 단백질? 단백질 알고 먹자!안녕하세요 KSPO 국민체육진흥공단입니다.단백질은 건강과 생명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필수영양…blog.naver.com식물성 단백질? 동물성 단백질? 단백질 알고 먹자!안녕하세요 KSPO 국민체육진흥공단입니다.단백질은 건강과 생명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필수영양…blog.naver.com과민성대장증후군을 관리하기 위해 식단을 조절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증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군을 모두 섭취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영양소 부족으로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매일 ‘식품일기’를 작성하여 반복적으로 소화기 장애를 일으키는 문제 음식을 찾아 해당 식품을 먼저 줄여나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또한 걷기는 장운동을 활성화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이며 가벼운 산책이나 조깅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심신을 안정시키고 장 건강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이상 오늘도 전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KSPO 국민체육진흥공단이었습니다.자료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과민성대장증후군 [irritable bowel syndrome] (서울대병원 의학정보, 서울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소화기내과 박경식 교수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소화기내과 홍경섭 과장,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 IF: 3.438)자료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과민성대장증후군 [irritable bowel syndrome] (서울대병원 의학정보, 서울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소화기내과 박경식 교수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소화기내과 홍경섭 과장,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 IF: 3.438)자료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과민성대장증후군 [irritable bowel syndrome] (서울대병원 의학정보, 서울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소화기내과 박경식 교수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소화기내과 홍경섭 과장,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 IF: 3.438)자료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과민성대장증후군 [irritable bowel syndrome] (서울대병원 의학정보, 서울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소화기내과 박경식 교수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소화기내과 홍경섭 과장,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 IF: 3.438)자료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과민성대장증후군 [irritable bowel syndrome] (서울대병원 의학정보, 서울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소화기내과 박경식 교수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소화기내과 홍경섭 과장,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 IF: 3.438)